크리스탈신소재, '이스하오퉁' 인수 후 첫 수주
AI 스마트 구동 전력망 안전 생산 시스템 구매 계약

크리스탈신소재는 최근 이스하오퉁이 'AI 스마트 구동 전력망 안전 생산 시스템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서 납품 단계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의에 따라 세부 조건 및 계약 규모는 비공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크리스탈신소재는 지난해 11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AI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스하오퉁의 지분 100% 인수를 완료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스테이트그리드의 배전 자동화 기술 가이드라인(Q/GDW 11421-2015)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결과로, 계약에 포함된 'AI+에이전트 스마트 융합 시스템'은 나리 테크놀로지에서 주도하는 배전망 자동화 개조 프로젝트에 적용될 예정이다.
크리스탈신소재는 "이번 계약은 회사가 수조 위안 규모의 시장에 진입하는 첫 걸음"이라며 "향후 더 많은 배전망 개조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지속적으로 수주 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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