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목조건축박람회' 2년째 참가…'탄소중립' 활성화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2년 연속 참가. (사진=진주시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1237_web.jpg?rnd=20260311145501)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2년 연속 참가. (사진=진주시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수원의 전시 컨벤션센터인 '수원메쎄'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KTBF 2026)'에 2년 연속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국내 목조건축 분야를 이끄는 주요 기관과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 건축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행사다.
시는 올해도 2년 연속 참가해 탄소중립과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성과를 공유하고 진주시만의 차별화한 목조건축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가와의 협업 등을 강화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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