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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과 법적 공방' 서민재, 아들 백일 자축 "축하해 꼬맹이"

등록 2026.03.12 10: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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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 연인과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자축했다. 서은우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뒤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전 연인과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자축했다. 서은우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뒤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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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연인과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자축했다. 서은우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뒤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서은우는 지난 11일 소셜미디어에 "아 엄마 사진 적당히 찍으라고요"라고 적고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일을 맞아 모자와 리본 장식이 달린 의상을 입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서은우는 게시물에 "축하해 꼬맹이"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서은우는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물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사실을 알리는 과정에서 전 연인 A씨의 실명과 학교, 학번, 나이, 직장 등 신상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A씨 측은 서은우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추가 고소 사실도 전해졌다.

양측의 법적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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