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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이승신 "남편 집 공동명의로 바꿔줘…20년 사니까 믿더라"

등록 2026.03.12 10: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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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승신이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온 영상에서 방송인 장영란을 집으로 초대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승신이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온 영상에서 방송인 장영란을 집으로 초대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승신이 재혼한 남편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온 영상에서 방송인 장영란을 집으로 초대했다.

장영란은 이승신 집 전망과 복층 구조를 보고 놀랐다.

이승신은 "우리가 와서 골조만 남기고 다 인테리어 했다"며 "처음엔 교회당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마음에 들고 살기 편하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옛날 스피커를 보고 "제일 눈에 띄었다. 몇 십년 된 거냐"고 물었다. 이승신은 "잘 모르겠지만 1930년대 거 같다"며 "오빠 집에 그런 게 많다"고 말했다.

장영란이 "20년 살았으면서 아직도 오빠 집이라고 한다"고 하자 이승신은 "공동 명의로 바꾼지 얼마 안 됐다. 몇 십년 사니까 믿어주고 그제야 해주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승신은 "너랑 다르게 내가 결혼의 횟수가 있지 않냐"며 "경험하고 나면 막다른 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승신 작곡가 김종진과 각자 이혼 뒤 2006년 재혼했다. 과거 김종진은 한 방송에서 이승신과 공동명의에 "벌써 서운해 하는데 공동명의로 반반하면 나중에 나머지 반을 달라고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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