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볼링 시즌 첫 대회 구미서 개막…2500명 참가
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내달 2일까지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볼링협회와 구미시볼링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을 중심으로 빅히트볼링장, 힐탑볼링장, 상주월드컵볼링장 등 4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초등부~일반부 선수와 지도자, 심판, 운영위원 등 약 2500명이 참가해 종별 최강자를 가린다.
구미에서는 구미스포츠클럽, 도송중학교, 선주고등학교, 구미시청 실업팀 등에서 총 3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구미는 학교와 체육클럽, 공공기관이 연계한 선수 육성 기반을 통해 유망주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시는 대회 기간 전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장기간 체류하는 점을 고려해 경기장 운영 지원과 안전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회 운영 지원과 함께 숙박·외식 등 지역 상권에도 일정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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