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대기업 임원 父·이대 출신 母…남다른 김소영 사랑
![[서울=뉴시스] 방송인 오상진이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다. 그의 부모님 또한 며느리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사진=KBS)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192_web.jpg?rnd=20260312133812)
[서울=뉴시스] 방송인 오상진이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다. 그의 부모님 또한 며느리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사진=KBS) 2026.03.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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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다. 그의 부모님 또한 며느리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상진은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집에서 직접 피자 만들기에 나선다.
최근 가족 여행에서 맛본 유명 피자를 재현하기 위해 반죽을 준비하던 오상진은 "아내가 잘 먹어서 직접 만들어 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마침 집을 방문해 밀가루를 뒤집어쓴 아들을 발견한 부모님에게 오상진은 "(아내) 소영이가 좋아해서…"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학창 시절 최상위권 성적을 기록하고 지상파 아나운서로 활동한 아들의 낯선 모습에 오상진의 어머니는 안타까운 시선을 보낸다.
이화여대 미대 출신으로 알려진 어머니는 방송 중 갑자기 카메라를 향해 "소영아 미안해"라고 며느리에게 사과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본 MC 붐은 "어머니가 오상진보다 훨씬 재밌다"라고 평했다.
대기업 임원 출신인 오상진의 아버지 역시 평소 빵을 즐겨 먹는 며느리를 위해 성수동 유명 빵집을 찾아 직접 줄을 서서 빵을 구매해 오는 등 남다른 며느리 사랑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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