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사무소, 전남 서남권 계절근로자 '외국인 등록' 지원
![[목포=뉴시스] 법무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2981_web.jpg?rnd=20260313102007)
[목포=뉴시스] 법무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시스]변재훈 기자 = 법무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는 전남 서남권 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상대로 '찾아가는 외국인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목포출장소는 전날 해남군 소재 공공형 계절근로자 기숙사를 방문해 계절근로자들의 '외국인 등록' 절차를 도왔다.
올해 상반기 광주·전남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2만1099명이 배정됐다. 특히 해남에는 농업 분야 2981명, 어업 228명, 공공형 계절근로자 100명 등 외국인 계절 근로자 총 3309명이 입국해 일한다.
해남군을 시작으로 영암·무안·신안·완도·진도 등 관할 전 시군에서 '찾아가는 계절근로자 외국인 등록 서비스'를 운영한다.
박창두 목포출장소장은 "찾아가는 계절근로자 외국인 등록 서비스를 통해 농어민과 외국인의 불편함을 줄이고 한창 바쁜 시기 농·어업 작업 중단을 최소화해 일손부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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