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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29일까지 기획전 '러브스 부산'

등록 2026.03.13 12: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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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9일까지 기획전 '신세계 러브스 부산(SHINSEGAE LOVES BUSAN)'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9일까지 기획전 '신세계 러브스 부산(SHINSEGAE LOVES BUSAN)'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9일까지 기획전 '신세계 러브스 부산(SHINSEGAE LOVES BUSAN)'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백화점 외벽에 내건 대형 현수막을 시작으로 출입문 곳곳에 행사 로고를 부착하고, 포토존 설치를 통해 부산과 신세계의 상생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이흥용과자점과 삼진어묵 등 부산에서 시작해 전국구로 성장한 브랜드들의 히스토리를 홍보해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이 기간 브랜드별 특가 혜택과 함께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할인(제휴카드 사용, 신백멤버스 가입 고객에 한함)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코스메틱, 패션, 키즈 등의 장르에서 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10~30%의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지역을 위한 센텀시티의 다양한 활동도 함께 소개한다. 부산시와의 민관 협업 1호점으로 2023년 백화점에 입점한 동백상회와 최근 재계약을 체결, 지속적인 운영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동백상회는 이번 행사 로고로 꾸민 판매대를 마련해 30여개 로컬 브랜드를 소개한다.

이 외에도 신세계는 해운대모래축제와 빛축제, 부산비엔날레 등 주요 행사 후원 활동과 희망장학금 사업 등 지역을 위한 센텀시티의 다양한 활동을 홍보하고, 행사 기간 중 친환경 커피박 연필도 제작해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부산을 주제로 한 프로모션과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한 발 더 가깝게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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