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소식]노후 차량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시행 등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상주시청 (사진=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환경·대기 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서다.
시는 올해 8억원의 예산을 들여 495대의 노후차⋅건설기계 조기 폐차를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이다.
5등급 자동차 조기 폐차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라 올해까지만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1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상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배송, 행정서비스 등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지자체에 드론서비스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1억원을 확보했다.
경천섬 일대 드론 배송의 고도화와 상용화 기술 완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해 드론실증도시 컨소시엄은 대표 사업자인 상주시를 중심으로 ㈜둠둠, 한국공항공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참여해 전문성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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