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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여신' 박은영 "김풍은 그저 잼이었다"

등록 2026.03.15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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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탐정들의 영업비밀' 박은영. (사진 = 채널A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탐정들의 영업비밀' 박은영. (사진 = 채널A 제공) 2026.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시즌1을 통해 스타 셰프 반열에 오른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예능감을 뽐낸다.

박은영은 오는 16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일일 탐정으로 출격해 색다른 활약을 펼친다.

최근 독특한 춤사위로 '맑눈광 댄싱머신'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박은영은 '탐정들의 영업비밀' 출연 기념으로 '완자 퀸카' 댄스를 직접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어 다른 요리 대결 프로그램에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단 한 번도 박은영에게 이긴 적 없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MC인 래퍼 데프콘은 "잼 바르듯이 발렸구나… 박은영에게 김풍은 그저 잼이었다"며 특유의 장난스러운 입담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왜 유독 박은영에게만 약하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김풍은 "윤남노 같은 셰프를 만나면 전투력이 올라가는데…"라며 뜻밖의 이유를 털어놓아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급기야 "박은영, 내가 없애버릴 거야"라며 선전포고까지 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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