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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만들며 소통"…달서구, 이주여성 정착 지원

등록 2026.03.21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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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성서종합사회복지관과 피에이치씨발레오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 이주민 여성과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성서종합사회복지관과 피에이치씨발레오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 이주민 여성과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성서종합사회복지관과 피에이치씨발레오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 이주민 여성과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주민 여성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피에이치씨발레오 여성 직원 18명과 이주민 여성 22명이 참여해 베이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두바이쫀득쿠키와 황치즈쫀득쿠키를 함께 만들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와 소품으로 마련된 프리마켓도 운영돼 이주민 여성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세계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빵과 장미꽃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달서구 관계자는 "지역 이주민 여성과 아동을 위해 함꼐해 준 기업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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