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동군, 3.2만평 규모 스마트팜복합단지 12월 준공

등록 2026.03.21 12:07: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영동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채소를 집중 재배하는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를 올해 12월 준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산면 가곡리 일원 10.7㏊(약 3만2300평) 터에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임대온실 3동)와 청년임대 일라이트 스마트팜 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선별유통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단지에선 농민 39명이 방울토마토·오이·가지 등을 재배한다.

군은 이 사업에 2024년부터 올해 연말까지 3년간 478억원을 투자한다.

군 관계자는 "기반조성 작업은 끝냈고 지열공사 등 주요 공정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온실 설치 등 남은 공정을 차질없이 수행하면 12월 준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과 군의회는 지난 20일 현장에서 사업추진 상황을 살피고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