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지사, 대전 화재사고 희생자 애도 "안타까움 금할 수 없어"
담화문 발표…명복 빌며 유가족들에 위로 전해

박 지사는 담화문에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330만 도민과 함께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또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와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의 무사 귀환을 진심으로 바한다"면서 "현장에서 구조와 수색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소방 당국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경남도는 중앙정부 및 대전시 등 관계기관의 협조 요청에 곧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면서 "사고 수습 과정에서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경남도 역시 이번 사고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도내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 나가겠"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