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박혜정-송영한 한국 新…'여고생' 정혜담 신기록 5개
여자 일반부 전희수도 한국 주니어 신기록
![[서울=뉴시스]역도 박혜정.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3/22/NISI20260322_0002090277_web.jpg?rnd=20260322204915)
[서울=뉴시스]역도 박혜정.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
박혜정은 22일 충남 서천 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춘계남녀역도대회 여자 일반부 +86㎏급에서 합계 172㎏을 기록, 종전 기준 기록인 171㎏을 넘어 새 한국 기록을 작성했다.
송영한은 남자 일반부 +110㎏급 경기에서 용상 246㎏을 들어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여자 일반부 86㎏급 전희수(고양시청)는 용상 137㎏, 합계 246㎏을 기록하며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고등부 경기에선 정혜담(충남관광보건고)이 한국 학생 신기록과 주니어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여자 53㎏급에 나선 정혜담은 인상 77㎏(학생 신기록), 용상 105㎏(학생 및 주니어 신기록), 합계 182㎏(학생 및 주니어 신기록)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하루에만 5개의 신기록을 새로 썼다.
한편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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