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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강 교촌그룹 회장, 작년 보수 16억 수령…전년比 9.9%↑

등록 2026.03.23 16: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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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은 5.8억원

13일 진행된 교촌그룹 창립 34주년 기념식에서 권원강 회장이 창립기념사를 전하고 있다.(사진=교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진행된 교촌그룹 창립 34주년 기념식에서 권원강 회장이 창립기념사를 전하고 있다.(사진=교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권원강 교촌그룹 회장이 지난해 약 16억원 규모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권 회장은 지난해 급여 11억3400만원, 상여 4억9200만원 등 16억26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약 9.9% 증가한 수치다.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해 5억80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5억3500만원, 상여 4500만원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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