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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기업하기 좋은 곳 전북도평가' 10년 연속 최우수

등록 2026.03.24 14: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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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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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정읍시가 전북자치도의 '2025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평가는 도내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업 지원과 애로사항 해소, 인허가 처리 신속성, 규제 개선 실적, 공모 사업, 기업 유치 성과 등 16개 항목을 살펴 선별 시상하는 제도다.

전 항목에 걸쳐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는 매년 기업 친화적 행정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헹정력을 집중해 왔다.

'1기업 1공무원 전담제'를 운영해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불합리한 규제개선 사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중소기업에 맞춘 세밀한 지원책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이 밖에도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 구성 등 소통창구 강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제조혁신 프로젝트, 지식재산권 창출·보호사업 등 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해 관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는 현장에서 땀 흘리는 기업인들과 공직자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전략적인 투자유치 기반을 다지고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 기업의 애로사항을 최우선으로 해결하는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 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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