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우정욱, 한강뷰 집 공개 "회장님들도 찾아와"
![[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서울엄마'라는 별칭을 얻은 우정욱 셰프가 자택을 소개한다. (사진=MBC)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276_web.jpg?rnd=20260325141844)
[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서울엄마'라는 별칭을 얻은 우정욱 셰프가 자택을 소개한다. (사진=MBC)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서울엄마'라는 별칭을 얻은 우정욱 셰프가 자택을 소개한다.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흑백세권 시즌2' 특집으로 우 셰프의 한강뷰 자택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코미디언 양세형과 '흑백요리사'에 함께 출연했던 파브리, 이찬양 셰프가 임장 멤버로 나서 서울 이촌동에 위치한 우 셰프의 집을 찾는다.
해당 자택은 1977년 준공돼 우 셰프가 22년째 거주 중인 곳으로, 약 1000명의 수강생이 요리를 배워간 주방 공간의 모습도 함께 전파를 탄다.
방송에서 우 셰프는 방문한 출연진을 위해 직접 한식 상차림을 대접한다.
특히 그의 대표 메뉴인 떡국이 상에 오르자, 이찬양 셰프는 "떡국을 먹어봤냐 아니냐로 (우정욱) 셰프님과의 친밀도가 갈린다고 하더라"고 말한다.
이에 우 셰프는 "회장님들도 집까지 찾아와 즐겨 먹는 메뉴"라고 거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