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환경학교' 이전 운영…구무천 생태 하천도 복원
이클레이(ICLEI) 세계 총회 개최도 준비
![[포항=뉴시스] 경북 포항시는 지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경 정책위원회'를 열고 글로벌 녹색 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올해 환경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03.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8/NISI20260328_0002096074_web.jpg?rnd=20260328140542)
[포항=뉴시스] 경북 포항시는 지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경 정책위원회'를 열고 글로벌 녹색 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올해 환경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03.28. [email protected]
경북 포항시는 철강 도시에서 글로벌 녹색 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3대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3대 핵심 사업은 ▲포항환경학교 이전 운영 ▲구무천 생태 하천 복원 사업 ▲내년 이클레이(ICLEI) 세계 총회 개최 준비다.
포항환경학교 이전은 애초 신광초등학교 비학분교에서 남구 연일읍 중명 생태공원으로 옮긴다. 구무천 복원 사업은 총 사업비 400억원을 들여 내달 착공한다.
시는 내년 9월 개최 예정인 '세계 환경 자치체협의회(ICLEI) 세계 총회' 준비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총회는 100개국 1500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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