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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상수도 공사 현장 담벼락 붕괴, 60대 심정지

등록 2026.03.31 08: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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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시스] 영주시 휴천동 담벼락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매몰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영주시 휴천동 담벼락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매몰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시 한 공사 현장에서 담벼락이 붕괴돼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1분께 영주시 휴천동 상수도 공사 현장에서 담벼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A씨(60대)가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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