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KG스틸과 아연괴 누적 거래 60만톤 달성…"40년 협력 결실"
안정적 공급망 구축 성과 주목
자동차·조선 등 산업 기반 기여
![[서울=뉴시스]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에서 김기호 영풍 대표이사(왼쪽)가 김현범 KG스틸 경영지원실장에게 ‘KG스틸-영풍 아연괴 누적 거래 60만톤 달성 기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영풍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874_web.jpg?rnd=20260331174401)
[서울=뉴시스]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에서 김기호 영풍 대표이사(왼쪽)가 김현범 KG스틸 경영지원실장에게 ‘KG스틸-영풍 아연괴 누적 거래 60만톤 달성 기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영풍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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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1987년부터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아연 제련부터 강판 생산까지 이어지는 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영풍이 기초 소재인 아연괴를 공급하고 KG스틸이 이를 활용해 강판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다.
이 같은 협력은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 기반을 형성하며 자동차 조선 전자 기계 건설 등 주요 산업 전반에 기초 소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왔다.
김기호 영풍 대표이사는 "아연괴 60만톤 거래 달성은 양사가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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