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 누적 기부금 711억 조성
2014년 설립 이후 공익사업에 누적 510억 투입

3월 31일 대전 유성구 소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11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선임된 신임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기부금 711억원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출범한 신협재단은 전국 신협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돼 왔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익사업에 총 510억원을 투입했다.
주요 사업은 ▲다자녀 주거안정 ▲효 어부바 예탁금 ▲다문화가정 지원 등이다. 전일 총회에서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신협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고영철 신임 이사장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사람과 지역을 향한 신협의 진심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핵심 기구"라며 "비전2030을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현장성 있는 사회공헌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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