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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자연생태 보호활동에 6000만원 후원

등록 2026.04.01 14: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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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1일 사단법인 태화강보전회와 환경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원순환 활성화 지원금 6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1일 사단법인 태화강보전회와 환경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원순환 활성화 지원금 6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1일 사단법인 태화강보전회와 환경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원순환 활성화 지원금 6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올해 운영되는 지역 청소년 폐기물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각시붕어·갈겨니·점몰개·지리 등 울산지역 야생보호종 보호 등에 활용된다.

또 일산지·강동·정자항 등 울산 주요 해수변 플로깅, EAAFP(East Asian-Australasian Flyway Partnership,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경로 파트너십) 연계 태화강 철새도래지 보존활동 지원 등에도 투입된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올해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부금을 태화강보전회 등 주요 환경단체에 기탁해왔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 금액은 약 5억원에 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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