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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정읍]혁신당 김민영, '머무름 도시, 정읍프로젝트' 공약

등록 2026.04.01 1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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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민영.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민영.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선거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김민영 예비후보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정읍을 머무는 도시도 말들겠다며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이란 공약을 제시했다.

1일 김민영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치 회복, 경제 전환, 숙박 혁신, 도시 격상, 순환 완성 등 단계별 전략이 담긴 3차 정책공약인 '맛·흥·쉼 - 500만 머무름 도시, 올-인(All-In) 정읍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먼저 1단계 '가치 회복'은 내장산·구절초 등 정읍이 가진 자산의 명성을 전국 1위로 재정립하겠다는 내용이며 2단계 '경제 전환'은 '정읍명가' 브랜드와 드론쇼 등으로 낮의 감동을 밤의 소리로 연결시킨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를 견인하겠다는 구상이다.

3단계 '숙박 혁신'은 마을 숙소 리모델링 민 내장산호텔과 관련해 시장이 직접 담판을 지어 정상추진을 가속화하겠다는 내용이다.

4단계 '도시 격상'은 복합건벤션센터 건립으로 비즈니스 관광 및 고품격 예식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내용이고 5단계 '순환 완성'은 500만 생활인구의 데이터를 교부세 증액으로 연결함으로써 발생된 재원을 시민족지에 재투자한다는 계획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500만 정읍 생활인구가 만드는 지역 경제의 기적을 만들자"며 "모든 전략의 결실은 시민의 행복으로 환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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