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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신규 의료진 7명 영입…"진료 역량 강화"

등록 2026.04.06 11:24:46수정 2026.04.07 13:20:15

[대전=뉴시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 의료진 7명을 영입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 의료진 7명을 영입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진료 역량 강화로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의료진 7명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로 병원에 합류하게 된 의료진은 정형외과 김경일 교수, 안과 장동진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석기 교수, 치과 이주용 교수, 내과 이한용 교수, 내과 조영탁 교수, 영상의학과 문혜현 교수 등 7명이다.

정형외과 김 교수는 가톨릭대 의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 가톨릭 중앙의료원 인턴과 레지던트를 거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원광대병원 외래 교수를 역임했다.

안과 장 교수는 가톨릭대 의대 석사, 가톨릭중앙의료원 인턴 및 레지던트를 수료하고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외래 교수로 근무했다.

충남대학교 의대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심장혈관흉부외과 이 교수는 세브란스병원 전임의를 거쳐 청주성모병원, 청주한국병원 심장혈관흉부이외과 과장으로 지내왔다.

울산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영상의학과 문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전임의를 거쳤다.

병원은 소화기분과 이한용·조영탁 교수를 영입했다. 치과에는 이 교수가 합류해 역량이 더욱더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전용 병원장은 "각 진료 분야에서 실력을 갖춘 의료진이 새로 합류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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