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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권한대행 체제 전환…"시민 불편 최소화"

등록 2026.04.08 09: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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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청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 구미시청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김장호 시장이 오는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정성현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8일 밝혔다.

정 권한대행은 선거 기간 동안 민생과 재난·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까지 챙기며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을 이끌어갈 방침이다.

구미시는 이날 정 권한대행 주재로 민생현안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중동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지역 경제와 민생 영향,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을 점검했다.

정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정의 연속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며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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