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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1순위 청약경쟁률 4.9대 1

등록 2026.04.08 14: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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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가구 모집에 총 163명 신청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안태현 인턴기자 =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1순위 청약 경쟁률이 4.94대 1을 기록했다.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33가구 모집에 163명이 신청해 평균 4.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40㎡타입에서 나왔다. 2가구 모집에 총 23명이 지원하며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68㎡타입 8.33대 1(3가구 모집, 25명 신청) ▲50㎡타입 7대 1(3가구, 21명) ▲43㎡타입 5.4대 1(5가구, 27명) ▲66㎡B타입 5.5대 1(2가구, 11명) ▲66㎡A타입 2.2대 1(5가구, 11명) 등이 뒤를 이었다. 

앞서 지난 6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30가구 모집에 45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1.5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 분양가는 가장 넓은 평형인 전용 68㎡타입이 최고가 기준 8억6350만원에 책정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지하 6층~지상 최고 20층 총 198세대 규모 단지다. 이 중 아파트는 전용 40~68㎡ 55세대로 16층부터 20층까지다. 나머지 3층~15층 143실의 오피스텔은 별도 분양 예정이다.

아울러 비규제지역이자 분양가상한제를 미적용하는 민영주택으로,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2024년 4월 이미 사용 승인을 받아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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