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어르신생활체육대회, 10일 진천서 열린다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026 충청북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진천군에서 열린다.
8일 충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올해 21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진천화랑관에서 개막한다.
올해에는 도내 11개 시군 선수단 1790명(선수 1322명, 임원 468명)이 참여한다.
종목은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볼링, 소프트테니스, 생활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등 모두 10개로 구성됐다.
경기는 진천화랑관을 비롯해 지역 10개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도체육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여건 조성을 위한 친목의 장이 마련된다"며 "대회 질서를 철저히 확립해 대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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