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차부품 공장서 프레스 기계에 끼인 60대 심정지

함안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8일 오후 3시 20분께 함안군 칠원읍 예곡리에 소재한 공장에서 60대 남성이 압축 기계에 끼였다.
해당 공장은 5인 이상 작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업무상 과실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