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세계적 기타 전문지 주목…'일렉' 원빈·'베이스' 앤톤 시너지
英 '기타닷컴' 조명
![[서울=뉴시스] 라이즈.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1/NISI20260411_0002108325_web.jpg?rnd=20260411140928)
[서울=뉴시스] 라이즈.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영국의 기타 전문 매거진 '기타닷컴(Guitar.com)'은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기대해야 하는 아시아 음악 신의 '라이징 기타 아티스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라이즈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기타닷컴은 "흥미로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밴드들이 K팝부터 팝 펑크까지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에서 기타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기타 음악은 새로운 세대에 걸쳐 점점 더 많은 관객을 확보하고 여러 지역에서 새로운 융합 단계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라이즈에 대해 "2023년 데뷔 후 K-팝에서 가장 빠르게 떠오른 팀으로, 팝, R&B, 댄스 등 여러 음악을 선보였지만 라이즈의 데뷔곡은 '겟 어 기타(Get A Guitar)'였다"면서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동시에 멤버들 중 기타와 인연이 깊은 원빈과 앤톤을 집중 조명하며 "기타 음악에 대한 애정을 팀 활동에 녹여내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라이즈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원빈·앤톤 기타 합주 이미지.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1/NISI20260411_0002108333_web.jpg?rnd=20260411142223)
[서울=뉴시스] 라이즈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원빈·앤톤 기타 합주 이미지.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전 세계 21개 지역의 42만 관객을 동원한 라이즈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에서 원빈과 앤톤은 '겟 어 기타' 무대로 이어지는 인트로 퍼포먼스를 통해 일렉 기타와 베이스 기타 합주를 선보이며 케미스트리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