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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식]남사예담촌서 거리 연극 도보극장 운영 등

등록 2026.04.13 16: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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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산청군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사진=산청군 제공) 2026. 04. 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산청군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사진=산청군 제공) 2026. 04. 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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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선정된 남사예담촌에서 전통과 역사를 재구성한 거리 연극 남사예담촌 도보극장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선정된 남사예담촌에서 전통과 역사를 재구성한 거리 연극으로 이뤄진다.

관광객과 배우들이 마을의 한옥과 돌담길을 따라 걸으며 진행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경화당에서 출발해 부부 회화나무, 영모재, 백의종군길 등을 지나 남사예담촌 입구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 산청군, 둔철생태숲 천문대 운영
[산청=뉴시스] 산청 둔철생태숲 천문대 (사진=산청군 제공) 2026. 04. 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산청 둔철생태숲 천문대 (사진=산청군 제공) 2026. 04. 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산청군은 둔철생태숲의 천문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천체관측 단체 고나푸스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천문대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천체 관련 기초적인 교육과 망원경 관측 등이 이뤄지며 현재는 봄철 별자리, 목성, 성단, 성운 등을 관측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네이버카페 산청둔철생태숲 천문대에서 사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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