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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채신동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4.14 08:50:28수정 2026.04.14 09: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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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시스] 영천시 채신동 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4.14.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영천시 채신동 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4.14.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13일 낮 12시33분께 경북 영천시 채신동의 한 공장에서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 동안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철골조 공장 건물 일부(99㎡)가 타고 프레스기 1대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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