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예탁자산 300억' 패밀리오피스 세미나 개최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이 1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호텔에서 예탁자산 300억원 이상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익스클루시브 패밀리오피스 세미나'를 개최,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세미나는 이혁진 연구위원의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고민성 연구위원의 '해외주식 핵심종목 분석, 이지선 소믈리에가 전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선택한 와인, 테이스팅'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NH증권 패밀리오피스는 자산관리부터 가업승계, 가치 실현에 이르기까지 사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기업금융(IB) 역량과 검증된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시스템을 결합해 이용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배광수 NH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전사적 차원의 지원 시스템을 통해 리서치본부 및 투자자문위원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만찬 등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 중"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세미나를 통해 압도적인 서비스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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