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평사격장 안에서 산불…내일 진화 재개

미군과 산림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날이 어두워지면서 헬기를 철수하고 산불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당국은 15일 날이 밝는 대로 다시 진화 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시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산림 접근 자제 등 안전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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