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기 권한대행, 생존수영 교육 점검…"체험형 안전교육 강화"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안전주간을 맞아 16일 남원학생교육문화관을 방문해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986_web.jpg?rnd=2026041615541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안전주간을 맞아 16일 남원학생교육문화관을 방문해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이번 방문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육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물놀이 안전교육 체계와 교육 방식, 학생 참여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남원학생교육문화관은 기존 위탁 운영하던 수영장을 직영 체제로 전환해 이달 1일 재개장했으며, 현재 학교별 일정에 따라 관내 초등학생 980여 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장애 및 기타 요인 등으로 배려가 필요한 학생에 대한 개별화 교육지도로 촘촘한 학생 생존수영 교육을 지도하고 있다.
유 권한대행은 "생존수영 등 학생들을 위한 안전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체험형 교육이 실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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