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한다…최대 30만원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122_web.jpg?rnd=2025022515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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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1일 이전에 개업한 이후 현재까지 계속 영업 중인 중구지역 소상공인 업소다. 지난해 연 매출액이 2억원 이하여야 한다.
구는 대상자에게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4%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7월 중 지원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8~9월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구는 연 매출액이 낮은 업체를 우선 선정하는 한편 만약 순위가 같으면 지난해 카드 매출액이 많은 사업자, 만 19~39세 청년 사업자, 장기 운영 사업자 순으로 우대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1000명 이상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영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연계한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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