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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흔한 감기"…대원제약, '콜대원' 새 광고 공개

등록 2026.04.19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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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발생하는 다양한 증상 담아

[서울=뉴시스] 대원제약이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광고 두 편을 공개했다. (사진=대원제약 제공) 2026.04.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대원제약이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광고 두 편을 공개했다. (사진=대원제약 제공) 2026.04.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대원제약이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광고 두 편을 공개했다.

19일 대원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신규 광고 캠페인 '전국방방곡곡-감기의 소리를 찾아서'의 첫 에피소드 두 편을 공개했다.

대원제약은 지난달 신규 캠페인 론칭을 알리며 계절성에 집중했던 기존의 획일화된 감기약 광고 전략에서 벗어나 연중 발생하는 다양한 감기 증상에 대응하는 '연간 캠페인'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감기 증상을 특정 상황에 맞춰 구체화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턴테이블' 편은 평온한 일상을 갑작스럽게 방해하는 감기 증상을 다뤘다. 턴테이블이 돌아가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중, 예기치 못한 기침을 하는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기 발현의 순간을 청각적 대비를 통해 묘사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두 번째 에피소드인 '아파트' 편은 야간 기침으로 인한 불편 상황에 초점을 맞췄다. 고요한 한밤중 아파트 단지에서 울려 퍼지는 기침 소리로 인해 본인은 물론 이웃 주민들까지 불편을 겪는 상황을 설정했다. 이를 통해 자기 전에 먹을 수 있는 '콜대원 나이트' 제품을 광고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일상생활에서 소비자들이 실제 감기 증상으로 불편을 겪는 구체적인 상황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1년간 다양한 감기 증상과 상황을 다룬 에피소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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