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11월까지 혁신도시 문화미식회…21일 심평원
총 22회 공연
![[원주=뉴시스] 버스킹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14/NISI20250714_0001891875_web.jpg?rnd=20250714094956)
[원주=뉴시스] 버스킹 모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오는 11월까지 혁신도시 일대에서 총 22회의 문화미식회를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21일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사옥 앞 야외 공연을 시작으로 25일에는 혁신도시 미리내사거리 분수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악기연주, 노래, 마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시간은 회당 60분이다.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혁신도시 상권 일대에서 문화 공연을 개최해 관람객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장일현 지역개발과장은 "혁신도시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활기찬 도시 문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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