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소개팅 중 바지 찢어져…"그 후로 연락 없더라"
![[서울=뉴시스] 19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연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사진=SBS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118_web.jpg?rnd=20260420101000)
[서울=뉴시스] 19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연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사진=SBS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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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연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이날 서장훈은 "연우진 씨가 마음에 드는 이성과 소개팅을 했었는데 아찔한 노출 때문에 이상형을 놓쳤다고 하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연우진은 "군대를 다녀와서 소개팅을 한 적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소개팅 상대가 너무 괜찮은 분이었다"며 "같이 걷다가 마침 농구공 하나가 굴러와서 어색하지 않게 공을 잡고 드리블을 하다가 다시 넘겨주고 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연우진은 "왠지 밑이 서늘했다. 면바지가 점프를 하면서 틀어져 허벅지에서 엉덩이, 가랑이 사이까지 찢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너무 창피해서 뒤도 돌아보지 못하고 인사만 하고 헤어졌다"고 덧붙였다.
서장훈이 "그분에게 다시 연락이 안 왔느냐"고 하자 연우진은 "그 후로 연락이 없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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