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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양산]박인 국힘 경남도의원, 양산5선거구 3선 도전 선언

등록 2026.04.20 13: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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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견제 의지 강조

[밀양=뉴시스] 박인 경상남도의회 양산5선거구(서창·소주동) 의원이 20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사진=박인 선거사무실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박인 경상남도의회 양산5선거구(서창·소주동) 의원이 20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사진=박인 선거사무실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국민의힘 소속 박인 경상남도의회 양산5선거구(서창·소주동) 의원이 20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웅상 발전과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힘 있는 3선 도의원'이 필요하다며 의지를 밝혔다.

박인 의원은 "웅상지역은 여전히 불균형과 상대적 박탈감을 안고 있다. 예산·사업·정책 결정 과정에서 도의원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며 "주거와 산업이 조화를 이루고 교육과 문화가 강한 인구 50만 자족도시 큰 웅상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국회의원, 시장, 도의회, 시의회가 함께 양산의 미래를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며 협치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재선 도의원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비·도비 확보에 힘쓰고 웅상 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박 의원은 "11전 3승 8패라는 선거 경험 속에서 '양산 오뚝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며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보듬고 청년들의 희망사다리가 되겠다"고 했다.

박인 의원은 "이번 선거는 민주당의 좌편향 이념을 바로잡고 자유와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승리로 대응하겠다"며 "일사의 각오로 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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