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인 목소리 듣는다' 광주국세청-여성경제인協 간담회
현장 애로사항 청취
![[광주=뉴시스] 광주지방국세청(청장 김학선)은 22일 오후 광주테크노파크 2층 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이민순 회장을 비롯한 임원·회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광주국세청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970_web.jpg?rnd=20260422170152)
[광주=뉴시스] 광주지방국세청(청장 김학선)은 22일 오후 광주테크노파크 2층 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이민순 회장을 비롯한 임원·회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광주국세청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광주지방국세청은 22일 오후 광주테크노파크 2층 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이민순 회장을 비롯한 임원·회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광주지역 여성경제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세정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이날 납세자 권익보호 제도와 법인세 공제감면 제도 등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무 정보를 설명했다.
여성기업인들은 세금 납부기한 연장과 중소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축소 등을 건의했다.
이민순 회장은 "여성경제인들의 세정 관련 현장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돼 뜻깊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더욱 건전하고 활기찬 경제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선 광주국세청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여성 경제인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인들이 경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지방국세청은 고유가·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세무상담과 세금교실 등 맞춤형 세정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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