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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개최…中企 상생경영 강화

등록 2026.04.24 14: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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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선·기술개발 등 중소기업 지원 강화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3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파워플랜트 전문협력사 거명파워 본사를 방문해 '찾아가는 경영진 협력 중소기업 소통간담회'를 열고 현장 고충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3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파워플랜트 전문협력사 거명파워 본사를 방문해 '찾아가는 경영진 협력 중소기업 소통간담회'를 열고 현장 고충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3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파워플랜트 전문협력사 거명파워 본사를 방문해 '찾아가는 경영진 협력 중소기업 소통간담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현장 고충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거명파워는 2005년 설립 직후 남부발전의 정비적격업체로 등록된 협력사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터빈과 보일러의 주요 기자재 생산은 물론 정비업무까지 수행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라고 남부발전은 전했다.

거명파워는 남부발전 신인천본부에서 '재열증기밸브 수명연장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발전소 정비 품질 향상에 기여한 거명파워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받았다.

남부발전은 접수된 현장 건의사항을 정리해 기업 규제개선, 공동 기술개발(R&D) 연계사업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현장 중심의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상생협력의 파트너로서 중소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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