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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가구·의류 창고서 불…진화 중

등록 2026.04.25 16:47:35수정 2026.04.25 1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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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25일 오후 3시50분께 경기 화성시 병점구의 한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건물은 연면적 315㎡ 규모의 1층 철골조 건물로 의류 및 가구 등을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 인력 7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아직 없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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