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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불편 없이, 빈틈 없이"

등록 2026.04.28 17: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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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광명시장 대행, 신청 창구 현장 점검

[안산=뉴시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사진 오른쪽 두 번째)이 28일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창구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사진 오른쪽 두 번째)이 28일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창구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최혜민 경기 광명시장 권한대행이 28일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창구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광명시는 지난 27일부터 동별로 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창구를 둘러보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시급한 지원인 만큼 대상 시민이 한 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부터 지급까지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은 즉시 보완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펴달라"며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원활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지원금 신청에 앞서 최 권한대행 주재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한 전략회의를 열었다.

회의 결과를 토대로 사업 추진 전담팀을 구성하는 한편 전담 콜센터를 설치해 6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했다. 내달 6일부터는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접수 창구도 가동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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