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IRP·연금저축 이전 이벤트로 '365일 절세 생활화'
![[서울=뉴시스] SK증권은 '365일 절세'를 취지로 연금저축 이전 고객에게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SK증권 제공) 2026.04.29.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003_web.jpg?rnd=20260429152934)
[서울=뉴시스] SK증권은 '365일 절세'를 취지로 연금저축 이전 고객에게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SK증권 제공) 2026.04.2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SK증권은 '365일 절세'를 취지로 연금저축 이전 고객에게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사 IRP(개인형 퇴직연금)나 연금저축계좌를 SK증권 연금저축으로 이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순이전 금액에 따라 현금 지급 혜택이 달라진다.
SK증권은 연금저축을 통한 '상시 절세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연금저축을 일상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고객별 투자 성향과 목표에 최적화된 전문적인 연금저축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상장지수펀드(ETF) 등 다양한 상품을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 구성은 물론,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는 리밸런싱 전략과 리서치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장기 수익 추구를 돕는다.
최근 모바일 투자 환경을 직관적으로 개편하는 등 연금 계좌 운용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 투자자들도 다양한 가이드와 콘텐츠를 활용해 연금 자산을 쉽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K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은 단순한 절세 상품을 넘어 평생 자산관리를 위한 핵심 수단"이라며 "고객들이 365일 절세를 실천하면서 동시에 안정적인 노후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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