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무용수·안무가의 새 출발 무대…'창조력' '넥스트 무브'
내달 21~23일 서울무용창작센터 무대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119_web.jpg?rnd=20260429162104)
[서울=뉴시스]
지난 3년간 예비 예술인 발굴·육성 사업을 이어온 모든 컴퍼니는 오는 5월 21~23일 신인 무용수를 위한 '창조력'과 신진 안무가를 위한 'NEXT MOVE'(넥스트 무브) 두 개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창조력'은 모든 컴퍼니의 '힘 시리즈'인 상상력에 이어 신인 무용수들의 창의성과 감각, 기억, 본능을 무대 위에서 선보인다.
3개월간의 연습을 거쳐 무대에 오르는 신인 무용수들은 "이미 몸 안에 모든 것이 있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넥스트 무브'는 신진 안무가 발굴·육성 프로그램의 결실로, 4인의 신진 안무가가 무대 위에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이들은 '다음을 향해, 처음으로 움직인다'는 슬로건처럼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김모든 예술감독은 삶의 찰나를 몸의 언어로 기록하는 독창적인 미학을 기반으로, 신진 무용수와 안무가가 자신만의 움직임을 발견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
모든 컴퍼니는 "동시대 예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공감의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며 "'창조력'과 '넥스트 무브'는 그 노력의 연장선이자, 새로운 세대가 스스로의 예술적 좌표를 찾아가는 다음 움직임의 기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 NOL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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