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남권 대기 '매우 건조'…일교차 10~15도 안팎

등록 2026.05.01 06: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충남권 대기 '매우 건조'…일교차 10~15도 안팎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기가 건조하며 일교차가 10~15도 안팎으로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다가 맑아지겠다.

충남권은 일부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며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건조할 전망이다.

특히 일교차가 10~15도 안팎으로 매우 커 기상청은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충남권은 오후부터 바람이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서해 중부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며 일부 섬 지역에서는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최저기온은 8~10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부여·서산·서천·금산·논산·태안·보령·홍성 8도, 계룡·아산·예산·천안·당진·공주 9도, 대전·세종 10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천·보령 18도, 태안 19도, 서산 20도, 청양·계룡·당진 21도, 부여·논산·금산·홍성·아산·예산·천안 22도, 공주·대전·세종 23도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