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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서 바이크 대회중 낙상…20대 외국인 여성 부상

등록 2026.04.30 17: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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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 30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에서 바이크대회 중에 A(26,여)씨가 바이크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은 가운데 닥터헬기로 병운으로 이송되고 있다.(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 30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에서 바이크대회 중에 A(26,여)씨가 바이크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은 가운데 닥터헬기로 병운으로 이송되고 있다.(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순철 기자 = 30일 오전 11시 7분께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에서 바이크대회 중에 외국인 A(26·여)씨가 바이크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었다.

A씨는 영국, 뉴질랜드 이중국적자로 척추 및 머리에 부상을 당해 닥터헬기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대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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