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다혜차지스·우희준…'한대음 페스티벌'
5월 1~2일 서울 홍대 앞 무신사 개러지
![[서울=뉴시스] 추다혜 차지스. (사진 = 소수민족컴퍼니 제공) 2025.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12/NISI20250712_0001891161_web.jpg?rnd=20250712113354)
[서울=뉴시스] 추다혜 차지스. (사진 = 소수민족컴퍼니 제공) 2025.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한대음 사무국에 따르면, 오는 5월 1~2일 서울 홍대 앞 무신사 개러지에서 '29CM 스테이지 8th 스테이지 - 한대음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지난 2월 '2026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KMA·한대음) 시상식 위드(with) 카카오창작재단'에서 수상한 팀들이 공연한다.
첫째 날엔 한대음 최고 영예인 종합분야 '올해의 앨범'과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를 차지한 사이키델릭 샤머닉 펑크 밴드 '추다혜차지스'를 비롯 반(baan)(최우수 헤비니스 음반), 멜키(최우수 일렉트로닉 노래), 와와와(Wah Wah Wah)(최우수 록 음반), 권나무(최우수 포크 음반·최우수 포크 노래), 신인류(최우수 얼터너티브 록 음반) 등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엔 지난해 록 신에서 가장 눈길을 끈 싱어송라이터로 올해의 신인을 받은 우희준을 포함해 그레이 바이 실버(최우수 글로벌 컨템퍼러리 음반), 키라라(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말로(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 임미정(최우수 재즈 연주 음반), 윤다혜(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가 공연한다.
전석 스탠딩이고, 29CM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대음은 음악평론가, 기자, PD 등의 전문가들이 모여 출발한 시상식이다.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어 대중음악을 예술적 창조물로 인식하고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창조적 활력을 진작시키고자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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