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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미읍성서 내달부터 줄타기 등 전통공연…10월까지

등록 2026.04.30 18: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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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시스] 지난해 10월 11일 충남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예술단이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을 재현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지난해 10월 11일 충남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예술단이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을 재현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해미읍성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일부 토요일에 줄타기 등 전통문화 공연이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공연은 해미읍성역사보존위원회가 주관하고 뜬쇠예술단, 내포문화예술협회가 참여한다. 일정은 ▲5월2·9·16·23·30일 ▲6월6·20일 ▲9월5·12·19일 ▲10월3·24·31일 총 13회다. 

공연 프로그램은 ▲줄타기 ▲사물놀이 ▲판굿 ▲승무 ▲전통무용 ▲내포제시조 ▲내포앉은굿 등이다.

각각의 공연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네댓개의 프로그램으로 1시간30분 동안 진행된다.

해미읍성축제가 열리는 10월에는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단 퍼레이드(24일)가 예고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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