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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이숙캠' 하차 그 후…"탐욕 채우면 마음 좁아져"

등록 2026.05.02 1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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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이숙캠' 하차 그 후…"탐욕 채우면 마음 좁아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하차 이후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진태현은 1일 소셜미디어에 "욕심을 비우면 마음보다 너른 것이 없고, 탐욕을 채우면 마음보다 좁은 곳이 없다. 염려를 놓으면 마음보다 편한 곳이 없고, 걱정을 붙들면 마음보다 불편한 곳이 없다"는 글귀를 게재했다.

앞서 진태현은 "모든 것은 살다 보면 그냥 인생의 점일 뿐"이라며 "모든 것은 다 이유가 있고, 모든 것은 다 제가 선택한 책임"이라는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파일럿 방송부터 약 2년간 MC 자리를 지켰지만 최근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남편 측 가사조사관 및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하며, 위기 부부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조력자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프로그램 재정비 과정에서 하차가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진태현의 후임으로 배우 이동건이 합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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